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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에브레펠 협력 뛰는데 손주 애들 무지성으로 뛰어들어서 산화하는걸 오늘 존나 봤다.. 대체 뭔 자신감이냐..?

ㅅㅂ 진정해 제스쳐 썼으면 좀 알아쳐들어라
결정인 3마리 있는 곳 1마리 어그로 끌려고 기껏 눈알빔 날렸는데 쏘자마자 바로 쳐뛰어들어가고 자빠졌음.. 쌍잡 특대 망치로 점공 2대는 후려야 육질 연해져서 딜 들어가니까 초반에 여러명 달려들면 개빡세지는데 뭔 자신감인거냐? 그래서 ㅅㅂ 잘 살아나오면 내가 이런 말 안 하는데 뛰어들어가는 새끼들 중에 살아오는 놈 한번을 못 봤어..

그리고 두번째 축복 앞에 황금나무 화신이랑 존나쎈 성수기사 2명 있는 곳에 왜 쳐기어내려가냐고.. 위에서 혹은 뒤에서 선빵으로 참을 수 없는 미친불 부패익검 모인신도 탈리스만 끼고 존나 갈겨도 좀 걸려서 잡는 새끼인데 거길 쳐기어내려가면 뭐.. 우리가 어떻게 살려주냐고...

아니 막 존나 선두에 서서 선봉대장 안 하면 가오가 안 사는 것 같음?
아니면 꼬붕 손가락 2명 생기니까 근자감이 막 솟아오르냐?
나 이런 한탄글 잘 안 쓰는데 오늘 진짜 열불 터져서 쓴다 ㅅㅂ..

제발 몸 좀 사려라.. 파울 타니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