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렌자가 라다곤이랑 짐승 잡고 나니까 갑자기 멜리나 목소리로 나레이션 나오더니 보스전 시작할땐 뭔 좆지랄인가 싶었는데 그래도 보스전 재밌었고 멜리나 대사도 감명깊었음
보스전 끝나고 황금률을 복구할건지 아니면 황금률도 미친불도 아닌 제 3의 길을 찾아 떠날지 선택지 있는건 ㄹㅇ 좋더라
길 따윈 없다.
빛조차 닿지 않고, 어둠조차 사라진 끝에
무엇이 있단 말인가
그러나 그것을 바라는 것이야말로
우리들에게 주어진 시련...
이렇게 나레이션 나오면서 삧이 황금나무 등지고 걸어가는 엔딩 여운 있어 좋았노...
엘든링은 스꼴라다
꿈꿨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