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이새끼
1회차땐 축복이 겜 진행 방향 알려주는지 모르고 이곳저곳 핥아먹다가
처음으로 들어간 던전이 이 폭풍 기슭의 지하 묘지
근데 ㄹㅇ 맵은 존나게 어둡고 분위기도 음산해서 개쫄리는데
대체 어디서 튀어나오는지 모르겠는 좆같은 임프들까지
본인 곰보겜도 혼자서 절대 못하는데 첫 던전에서 이지랄나니 겜 진짜 꺼버리고싶었음
심지어 시간도 새벽타임
하지만 꾹 참고 겨우겨우 진행해서 보스방 들어갔더니
왠 고양이가 다소곳하게 앉아있노
아무것도 안하길래 먼저 가까이 다가갔는데 미친년이 개막패턴으로 아가리에서 불 뿜으면서 보스전 시작
그리고 불 때문에 비춰진 면상보고 진짜 육성으로 갸아악 소리질렀다
개좆같이 생긴게 로봇마냥 칼 휘두르면서 날아다니던 그 모습이
아직도 뇌리에서 안 잊혀짐
근데 생긴거에 비해 패턴은 좆밥이라 1트만에 깨긴 깸
개미 십련 이새끼에 비하면 하나도 안무섭다
이새끼는 후반에 잡몹으로 쳐나오는게 제일 무서움
애 후반잡몹으로어디서나옴? 못본것같은데 - dc App
영웅묘지
ㅋㅋㅋㅋㅋ좀기괴하긴함
누가 갤에다가 스폰지밥 브금 틀고 했다는거 생각나네 ㅋㅋㅋㅋ 그거 틀면 안무섭다던데 ㅋㅋㅋ - dc App
저새끼는 생긴건 그냥저냥인데 모션이 ㄹㅇ 불쾌한 골짜기 그 자체임
ㄹㅇ 개소름끼침
옳쉻곯읋곯옳곯롫곯옳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