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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초기 기사들은 무식해야 힘을 더 잘쓴다는 사고방식
땜에 어릴때부터 훈련은 스파르타식으로 받았으면서도
자기 이름도 쓸줄 모르는 문맹에 근접전을 선호하는 뇌근육 마초남이었다.

특히 기사인 자기가 앞에서 싸워야 후방인원에게 피해가 안가는 전투구조에서, 멀리서 활질하며 몸을 사리는 기사는 계집애라고 무시당해 다들 활을 기피했다

단 중세중기부터는 기사들도 책을 읽을 수준까지는
학문을 길렀고 원거리 전투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 시
킨다는 효율성을 높이사 활 역시 기본적으로 배워
두었다

그러니까 내가 하고싶은말은 아바레스트 존나아파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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