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 잡으러 가려면 적어도 소르 성채 - 구별된 설원 - 미켈라의 성수 - 성수 버팀목 에브레펠 이 4개의 맵을 뚫어야 하는데
이 4개의 맵을 뚫는 동안 새롭게 등장하는 고유몹이 단 2가지밖에 없음 백금인 궁수랑 초거대 거품 사제 딱 2마리
나머지는 군주군 복붙, 기사 복붙, 환혼 달팽이랑 결정인은 왜 나오는지도 모르겠고 미켈라랑 뭔 관련 있다고 성수엔 혼종이랑 개미만 가득하고
중간에 뿌려진 중보도 나무 화신 재탕, 바로 전 지역인 산령에 나왔던 죽음의례새 또 재탕, 중요 보스처럼 분위기 잡았던 아스테르 재탕
원래도 트리가드 골격이었던 로레타 그대로 재탕, 개좆같은 나무령 부패늪에 꽂아넣고 재탕 등등
이 모든 재탕 중 가장 걸작인게 동굴에다가 처박아둔 "혼종의 성기사"
그리고 이 모든 씹지랄을 이겨내고 만나는게 표절논란 무지성 즉사패턴 말레니아 ㅋㅋㅋㅋ 애미시발 이게 올해의 게임?
스런할때 제일 좆같은게 말레니아임
몹재탕은 존나 병신같음
패턴은 거의 똑같은데 무지성으로 공체만 올라간게 비호감 극치다
귀부기사를 에브레펠 고유몹으로 했어야 했는데 스토리가 여기저기 침략하고 침략당하고 그러는 스토리라 그런지 너무 많이 써먹음
에브레펠 맵은 좋은데 무성의하게 안 어울리는 몹들 배치해놓은 거 너무 티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