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삼아 거둔 굶주린 늑대이걸 닌자로 길러 자신의 기술을전수해 나가는 건 의외로 재미가 있었다.언젠가 목숨을 건 진짜 싸움을 바라게 될 정도로...옛 기억 속이지만, 올빼미의 염원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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