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ebf37ec3871a8723ecf0ed429c7018ae0c825c5883ba51f0c95dbd1437c702f4b426a87fe8f40f01f58ec08e82c1c4c6441d0e68


글로 읽을 때는 항상

니힐! 니힐!! 니힐!!! 

이렇게 쩌렁쩌렁 울리듯이 말하는 거로 상상했는데

직접 만나보니까 생각보다 점잖게 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