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 <- 그래도 나름 삧 나타나기 전 까진 최초이자 마지막이었던 거대한 룬 2개 보유자였는데
관련 스토리는 니미 개좆도 없이
쩌리들 수용소인 봉인 감옥에 쳐박아두고
그나마 연관있는 란삭스는 얼굴 한번 비춘 뒤
찾기도 힘들게 숨어버려서
뉴비들은 파름 아즈라에서 나온 재탕 고룡 때문에
란삭스 두번이나 잡은 줄 알음
혹여 미친불이 바이크 관련 스토리 아니냐는 년들 있으면 싹 다 대가리 깨버린다
얘네는 아예 떡밥만 남겨놨다가 dlc에서 냈어야 했음
dlc 최종보스를 란삭스로 내보내고
진 최종보스로 미친불에 잠식되어 피아 구분없이 폭주하는 바이크로 냈어야 했다고 봄
프롬 개새끼들아 게임 존나 대충 만들어 놓고 유기하니까 기분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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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dlc 진입점은 바이크 무녀 시체 있는 곳으로 하자
바이크는 메인아트에 당당히 나올정도로 뭐 있어보이더니만 씨발 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이럴거면 시발 뭣하러 그따구로 힘줘서 뽑은거냐 진짜
로데리카 고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