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65614aa1f06b367923425495b807573fa00b8c716aa7eb82fd6c7e0d891c0

고드릭 생각해보면 걍 해피한년이지


어려서부터 허약하다며 무시받고 살며
하루히루 이를 갈며 살다 그야말로 강해지겠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사지를 토막내는 고통을
견뎌내며 저 덩치까지 몸을 키움

그리고 로데일 공방전보면 직계 금수저
새끼들한테 이리치이고 저리 치이지만
또 악착같이 살아남음


무려 보스전때는 전투도중에 자신의
팔을 잘라버리는 엄청난 결단력을 보여줌

그 비명을 들어보면 고드릭의 접목된
부위는 하나같이 감각이 있다는걸 알 수 있음

그 비명 지르는 장면은 고드릭이 그동안
그 고통스러운 짓을 수백번을 했다는걸
간접적으로 보여줘서 더욱 섬뜩함

그리고 용을 접목한 뒤 고드프리에게
지켜봐 달라고 포효하니 경외심이 안들
수가 없음

행적이나 이런건 추하고 악한 삼류악당
그자체지만

그렇기에 고드릭의 강해지기위한 처절한
발버둥을 볼 수 있었음





그에 비해 말레니아 이년은 그냥 금수저
물고 태어나서 라단 와꾸에 방구 뽀르삐립~
뀌어놓고 '오니짱 어디간데스웃!! 피곤하니
잠좀 자고 찾겠는데스.' 하는 미친년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