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회차 라니 엔딩만 보긴 했는데

성에 틀어박혀 살다가

검은 칼날인지 뭔지 자객들한테 겨우 위협받고

가족처럼 지낸 동료들 다 죽고

겨우 손가락한테서 풀려나서 자유롭게 살아

불행에서 벗어나고 주인공과 함께 행복하게 살던데

왜 욕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