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 많으니까 걍 재밌다고 자기최면 거는거 있지 않음?
난 초딩때부터 친구들이 던파나 메이플 하자고 해도
막상 하는거 단순 노가다만 있길래
던파 30렙데 접고
메이플은 2차 전직도 안하고 20쯤에 접은듯
초딩때부터 든 생각이
저게 재밌어서 인기가 있는게 아니라
인기가 있다는 소문이 나니까
걍 애들이 "인기 있다잖아" 하면서
유행타고 한 게임인지 의문이 들음
롤도 친구들이 하자해서 억지로 하긴 했는데
재미보단 스트레스가 90퍼 이상이였고
친구들도 맨날 매판마다 빡치기만 하고
재밌는거 맞나? 걍 인기가 많다는 말에
자기 최면 걸고 억지로 하는거 아닌가 이생각듬
초딩때부터 친구랑 같이 한 게임 거의 없는듯
온라인 게임은 남들한테 무슨 스펙마냥 자랑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긴 하지 나도 콘솔겜 접하디 전엔 롤 티어 올려서 자랑질 하려고 롤 했던거니까ㅋㅋㅋㅋㅋ
롤은 솔직히 겜 자체 재미보다 사람들 자존심 건드려서 성공한거같음.
자기최면은 경험안해봐서 모르겠고 친구랑 하면 재밌는 경우는 있었음 인기있다고 억지로 하는건 취향 아직 못찾은 사람들이 그런 경향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