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거짓말 안치고 어릴때 집에 컴터가 없어서 야한거 관련된거 1도 몰라서 중2때 몽정 처음 경험 신기한게 몽정 경험 한 이후에 야동 같은거 안봤는데도 머릿 속에 자동으로 음란함이 생기기 시작함
놀랍게도 고3
열짤
바닥에 꼬추 비비니까 꼬추커졌는데 그게 왠지모르게 기분좋아서 계속했고 처음 싼게 10살때임
초5
초6
초4인가 초5때 처음쳐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