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호의적이던 상급기사는 에스트주고 뒤져버리고
그 담에 만난 맘꺾기사는 좆같은 말투에 좆같은 성직자만 보이고 망자 상인같이 이상한 애들만 보일 때
첫 보스 깨고 빛내림 좆되는 곳에서 도와주겠다 호의를 베풀어서 호감 존나 쌓임
그래도 겜 자체가 개지랄맞아서 뒤져가며 가고일까지 진행했는데 보스가 다대일임
존나 들이박다가 마음 꺾일 때쯤 솔라 불러서 겨우 깨고 내리쬐는 태양빛 보면 여운까지 좆됨
그 이후로 안보이다가 개씹좆같은 은기사 머궁구간 겨우 넘기고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와서 긴장 오지게 될 때 딱 보이는 솔라
안그래도 톳불 멀어서 진짜 힘들었는데 톳불이랑 같이 보이니까 진짜 긴장 확 풀리더라
거기에 온슈모우까지 도와주니 할만큼 다 해줬지
안그래도 슻리마라 유저도 없어서 코옵도 없었는데 솔라 아녔으면 온슈모우 못꺰
첨에는 어지간해서 태양충한테 먹힐테니 결과가 안쓰럽긴 한데
진짜 솔라 없었으면 진즉 꼬접했음
위에 움짤 슻리마 맞음? 왤케 부드러워 보이지
움짤도 30프렘이라 저게 최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