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엘든링을 원하는가? 어쩌구 저쩌구 야심 어쩌구 하면서 시비걸더니 쳐발리니까 흉조의 손은 널 놓치지 않는다면서 뒤탈 오지게 부림
졌으면 명예롭게 패배를 받아들일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