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데일부터 잡몹 밸런스가 왜이럼?


소울시리즈도 세키로 블본도 잡몹들 4~5방정도 버틸수 있는 밸런스 설계였는데


로데일부터 잡몹들 딜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네


횃불할배 횃불딜마저도 개치명적임


이거까진 그렇다 쳐도 몸빵까지 겁나 늘림


왜 이렇게 설계한걸까


애초에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게임 디자인이랑 불친절함 속 친절함이 프롬의 매력적인 장점이라 생각했는데


패턴 난이도는 여전하면서 딜이랑 몸빵을 늘리니까 뭔가 K-MMORPG식 설계라고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