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고트 잡고 바로 파름 가서 죽룬 먹고 재의 도읍 ㅇㅇ
오히려 맵 사이에 끊긴 부분 없어서 더 자연스러울것 같은데
설원 없어도 ㄹㅇ 겜 자연스러웠을듯
설산은 ㄹㅇ 있으나 없으나임 불거 생각하면 그냥 없는게 맞다
거기 만들 시간에 그냥 몹들 종류 늘릴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듯. 어차피 설원쯤 가면 몹들 다 복붙이자너
설원은 말레니아 가는길 더 어렵게 만들려고 억지로 나뉘어논거 다 티남
설원 없애고 설원 크기만큼 파름 아즈라를 늘렸으면
설원이 진짜 좆같은게 고룡암 죄다 몰아넣음
설원 없어도 ㄹㅇ 겜 자연스러웠을듯
설산은 ㄹㅇ 있으나 없으나임 불거 생각하면 그냥 없는게 맞다
거기 만들 시간에 그냥 몹들 종류 늘릴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듯. 어차피 설원쯤 가면 몹들 다 복붙이자너
설원은 말레니아 가는길 더 어렵게 만들려고 억지로 나뉘어논거 다 티남
설원 없애고 설원 크기만큼 파름 아즈라를 늘렸으면
설원이 진짜 좆같은게 고룡암 죄다 몰아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