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1 - 이 불합리함이 그냥 불합리함이 아니라 대놓고 억까해서 좆같은데 억까 당하라고 만든게 눈에 보여서 할말을 잃음


꼴 -


닼소3 - 소울류 중 유일하게 재밌게 한듯 그냥 딱 어려운 게임의 정석 느낌임 망자의 왕 엔딩 간지나서 좋았음


블러드본 - 중세의 묵직함 간지가 다크소울이라면 시계탑을 비추는 달빛 아래에서 8등신 알파메일 간지를 보여줌

특히 회피할때 스텝 밟아서 어렵고 불합리해도 절도있는 모션과 피에 흠뻑젖어가는 뽕맛이 날 못끊게함


엘든 링 - 첫회차때 마냥 어딜가도 재밌었는데 6회차까지 오니까 슬슬 질리기 시작함 2회차부터 4회차까지 가츠 컨셉잡고 사자베기 그소로 회차 돌았는데 5회차부턴 잡몹들 딜도 못버티더라

저런것들로 커버칠려던 내가 병신이였음 사냥개의 스텝은 신이였는데





+

세키로 - 소울본은 아니였어도 재미있었음 검 챙챙 거리면서 칼싸움 타격감도 ㅅㅌㅊ였고 무엇보다 다다미 바닥이나 갈대숲에서 겐이치로랑 원형으로 달리면서 서로 각재는건 ㄹㅇ 내가 다 사무라이 된 기분


근데 세키로 dlc는 왜 안내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