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아닌 다른 캐릭들이
노력으로 갈 수 있는 단계가 세계관 강자
정도까지임
당장 고붕이만 봐도 접목이고 신살갗 기도고
폭풍왕의 기술이고 몽땅 익히려고 했는데도
파편의 군주 최약체 정도까지가 한계였음
물론 뭐 조금더 시간을 가지고 용의
날개라던가 이런걸 달았으면 더 강해
졌겠다만 그래봤자 라단을 이길 수
있겠음 아니면 모르고트를 이길 수 있겠음?
결국엔 판타지만화에선 수저가 강함의
척도를 결정하는거같음
주인공 제외하면
꼭 그런건 아니지 뭐 솔라같은 애는 혈통빨 이런거 없어도 태초의화로까지 갔는데
말레니아, 모르고트 둘 다 1페 전력은 노력빨이잖아. 고드릭은 너무 1차원 적으로 갖다붙이기만 해서 그런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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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날라의 아들인데?
그건 아니더라도 천부적인 마술 재능이 있었겠지
기마술, 활솜씨 같이 딴건 몰라도 마술은 재능인 듯 둔석 토푸스좌 보면 노력충들은 새로운 마술 연구해서 후대에나 인정받는데 라단은 마술 창시한 것도 아니고 그저 배운 것 이상의 위력을 내는 거니까 ㄹㅇ
소울본든링은 남의힘 뺏아서 자기거할수있다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