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때부터 라단을 뛰어넘어 염력으로 별을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었지만 그럼에도 수련을 멈추지 않고 방울을 모아 재능도 병신같고 노력도 병신같은 더러운 몸도 성치 못한 추녀를 집행검 전기 한방으로 개통해버린 그늘성의 왕 철가시 엘레메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