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귀향 엔딩을 정사로 세키로랑 변약의 계승자가 서역으로 가는 여로에 있는 나라들로 후속작 내면 어떨까 하고 세키로 다 즐기고 나서 문득 생각들드라.
2부는 한국, 3부는 중국 배경으로 다 주인공 이름에는 늑대(狼) 한자 들어가게 하고 ㅇㅇ;
각 편마다 서역으로 이동 중인 변약의 계승자랑 세키로 등장 시켜서 엔딩 분기로 각 주인공들 세키로 일행에 합류 시키고.
마지막 셔역 배경인 4부는 다시 세키로 주인공으로 하고 서역에서 쿠로 부활 시키는걸로 엔딩나면 여운 오질거 같다는 망상 돌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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