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돌아다니는 재미는 좋은데 막 우연히 들어간 건물에서 이 건물이 어느 깊숙한 던전과 이어져있고 그 감옥에서 한 npc가 갇혀있고 그 npc가 자신을 가둔 놈을 알려주는데 사실 그놈이 플레이어한테 좋은템을 주던 놈이라 갈등을 하게되는 오픈월드의 탐험이주는 재미는 돌아다니는거뿐만 아니라 이런 npc와 만남을 통한 선택과 결과의 재미또한 무시할수가 없어서 오픈월드는 각각의 이야기를 가진 npc있는 게임이 좋음...
엘든링은 너무 휑하게 돌아다니기만해야돼서 뭔가 아쉽다
씹덕 늪 오타쿠대머리새끼 죽기전엔 불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