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마법들은 거의 시스 결정마법이니 소울마법 파생이니 기적도 신들이 내리는 권능이니 너무 설정자체가 단면적이었는데

엘든링 오면서 마법학교내에서도 학파들이 여러개 있고 이들을 중재하는 마법이 또 따로있고 전쟁용 마법이 따로있고 사리아는 암살마법이니

뭔가 세부적이고 상세하고 마법도 다 같은마법이 아니라고 정말 세부적으로 잘 꾸며두고 뭔가 마법 판타지물을 보는거갈은 그런느낌이 들어서 확실히 마틴이 괴물이긴 괴물이라고 생각함

전작시리즈처럼 그냥 하나로 퉁쳐서 묶어가지고 그냥 학파개념보단 전작시리즈에서 파생된 파생마법이나 해당지역 고유마법 느낌이었는데 더 현실성있고 리얼하면서도 세밀하게 설정이 짜여진건 엘든링이 전작을 압도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