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사냥꾼이 제일 재미있었음.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만나서 ㅈㄴ무섭고 멋있었다. 거리 벌려보고 붙어보고 어려워서 불기름도 만들어보고 말타면 쉬울까봐 기마전하다 집행검 전기맞고 뒤지고 별 지랄을 다했음. 닼3 할 때 패리 한번도 안써봤는데 이때 처음써봄. 덕분에 지금른 패리하는거 맛들림. 지금봐도 안달리고 또박또박 걸어다니는거 ㅈㄴ 간지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