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제4의 벽을 무너뜨리기보다는

그걸 게임 기믹의 일부로 사용하는 느낌


멸망이 가까운 시점 여러 세계가 비물리적으로 겹쳐지면서 혼란스러운 세상이 배경이고

게임을 하는 플레이어 한 명 마다, NPC 한 명 마다 저마다의 세계가 있고 사명이 있단 느낌

솔라가 자기 세계에서는 장작의 왕이 됐다거나

유저들끼리 암령 침입을 하거나 백령으로 가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