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적거리기 막는걸 찢는것도 아니고 도와주려고 나서는애를 찢어버리고 찢은 사유가 봉인해제라는 존나 이상한 말도안되는 연출이니까 다들 왜 찢었냐 그러는거지아르토리우스가 마누스랑 싸우다가 쳐발리니까 갑자기 우오오오 하면서 시프찢고 내이름은 아르 토리우스! 기사이니라! 이러면 다들 뭐지 하지않겠냐
저 호랑이가 뭐하는놈인지도 모르겠는데 갑자기 냅다 찢으니 어쩌란건지 모르겠더라
ㄹㅇ 배경설정 따로 찾아봐야 납득가능한 수준이고 인게임에서 보면 뭐하는새낀가 싶지
설정상으론 야성을 억누르는 역할이라고 하는데 그럼 전전긍긍하고 있을때 앞으로 나서서 대신 싸우려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어야함. 구속구가 아니라 친우같아지잖아. 무슨 구속구가 죄수 힘들어하니까 대신 싸워ㅋㅋ 끼워 맞추자면 끼워맞출순 있는데 연출상 문제 있던건 사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