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적거리기 막는걸 찢는것도 아니고 도와주려고 나서는애를 찢어버리고 찢은 사유가 봉인해제라는 존나 이상한 말도안되는 연출이니까 다들 왜 찢었냐 그러는거지

아르토리우스가 마누스랑 싸우다가 쳐발리니까 갑자기 우오오오 하면서 시프찢고 내이름은 아르 토리우스! 기사이니라! 이러면 다들 뭐지 하지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