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프리로 살려고 야성을 세로시를 어깨에 박아넣어서 억누른거잖어
일종의 고행겸 누름돌 역할을 세로시가 해준건데
그래서 폐를 끼쳤다 한거고
이제 호라 루로 돌아가서 싸워야해서 야성을 해방하니까 그 야수성이 자신을 억누르고 있는 단또를 확찢해버린거지
해방된 야성이 "우리 세로시 지금까지 날 위해 고생했으니까 이제 그만 가봐. 그 동안 수고했어." 하면서 놓아줄 만큼 스윗하고 젠틀하고 사리분별이 확실했으면
엘데 왕 씩이나 된 양반이 굳이 억누르려고 했을까?
세키로에 나오는 원망의 오니 생각해봐. 물론 전사 호라 루가 억누른게 그정도까진 아니었겠지만
솔직히 꺼무위키에서 읽기전까진 세로시가 뭔지도 몰랐음 뭔지 모르니 연출이 이해가 안가지
ㅇㅇ 아이템 설명 하나 하나 다 읽는 애들 아니면 뭔지도 모르게 해놨지
그럼 연출 실패지 뭐
근데 그럼 누름돌이 같이 싸워주겠다고 나서는 장면을 넣을 필요가 없었자너 ㅋㅋ 누름돌이랑 친구먹은것도 아니고
야성이라 그런거 생각안하고 어씨 뭔데 날 누르냐 확찢 한게 아닐까
친구 먹은건 맞는거 같던데. 야수성 누르고 난 뒤에 젠틀해진 고드프리랑은 친했던 듯
이해는 감. 설정 찾아보면 왜 찢는지, 찢는게 뭘 의미하는지 다 이해되는데 연출상 대신 나서려는 세로시 가로로 찢는게 어색하다는거지.
난 그게 '폐를 끼쳤다' 까지가 고드프리고 확찢 부터 야성 호라 루 라고 느껴지더라고. 아마 그런 의도로 한 연출이었겠지..
세로시 발톱이 고드프리한테 박혀있었으면 첨부터 이해갔음 좆냥쉑
싸울때 보면 몸통에 발톱 박아놓고 어꺄 물고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