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행적부터가 쉴드가 안됨. 알려진 직계 자손만 고드윈 제외하고 흉조 두새끼고 이 흉조도 하수구에 갖다버리고 오르도비스하고 실루리아같은 고드프리와 같이싸워준 도가니기사 통수치고 있고이미 예전행적부터가 존나 씹년이라 까이면 까였지 빨린적은 거의없는듯.
보스전이 호평이라 그럼
도가니는 왜?
까가 더많을 이유는 없지 마리카한테 통수 맞고 전사들과 함께 빛바랜자로 틈새땅쫓겨나서 틈새땅 병신되니 다시 들어와서 황금나무앞까지 간 나름 파란만장한 인생인데
그리고 흉조 버린것도 지의지로 버린게 아니라 틈새땅의 관습에 휘둘려서 어쩔수 없이 버리게 된것이라는 뉘앙스가 강해서
그런 공명정대한 왕의 이미지에서 세로시 찢으니 좀 깼다고 해야 되나 머 그런거지
위대하신 모독의 군주 라이커드님을 제외한 모든 마리카의 가족들은 전부 까가 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