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인가 1년 전 쯤에 블러드본 하다가 코스의 애미뒤진 고아새끼한테 벽느끼고 갤에 잡아달라고 징징글 썼는데 도와준다는 사람은 하나 없었고 다들 디씨콘으로 존나 조롱하길래 노무 빡쳐서 홀로 다시 트라이했다가 2페이즈도 못가고 뒤져서 코스때문에 블본 접습니다 이기 이 글 쓰자마자 몇초만에 댓글 달려서 고인물 두명이 와서 잡아주고 떠남 심지어 댓글엔 세명이 한다고 했는데 그 한명은 늦어서 합류를 못한거임
기종이 그딴거인걸 어캄
갤러들이 잘했네 첨엔 조롱해서 혼자 깨야 성취감도 느끼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