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풍차 마을 도미놀라에서 출현하는 신의 살갗의 사도 6강 클레이모어 사자베기랑 해골 민병 뼛가루만 들고 엇박 3타나 냅다 후려치는 거 같이 욕나오는 패턴들을 외워가며 깼을 때의 쾌감을 잊을 수 없음.
이 새끼 용총 사도 안만나봤네 말타고 튀지도 못함
용총? 신수탑 말하는 거임?
쾌감으로 치면 말없이 트리가드 박치기해서 잡았을때
난 모구모구 고평가함
모그
라다곤 고드프리호라루
모그랑 몰루고트 잼썼음
환수의 파수견 2마리 그거 두마리 곂치게 해서 겨우 깼을때 부패한 화신 나무령 패턴익히고 한대도 안맞고 깰때 신수탑 사도 말레니아
내리는 별의 짐승 성체
십새끼 꼬리로 후려치는 거 ㅈㄴ 아픔ㅋㅋㅋ 아스테르보다 강해
화산관 쪽 일찍 가서 그런지 엘든링하면서 처음으로 만난 고난이라 더 인상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