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힘들다했던거 취소한다


지금 팔란의성채 두번째화톳불에서 눈물흘리면서 글쓰고있는데


기분이 무슨 군대에서 이등병이 부모님께 편지쓰는거같음;;


성채래서 로스릭같은거 기대했는데 이게 무슨 성채야 그냥 하수처리장이지 ㅅㅂ


존나 눈물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