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하나도 몰입안되는 빛바랜자, 왕되기 이딴거 말고자신이 배신당했는데 깨어나보니 배신자는 존나 잘살고복수한다 이게 매력있는듯오공 나오기 전부터 프롬이 저런스토리 쓰면 좋겠다 생각했음
걍 존나 흔한 복수극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