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존경하는 순수한 마음에 쓴 적발투구에다가 자신이 아끼는 말과 한평생하려고 귀찮은 중력마법도 마다하고 쓰고다니고 본인 부패병걸려서 병신 되버렸는데도 제렌이 의리지키려는거 보면 살아온 인생이 얼마나 괜찮은 인물이었는지 느껴짐 부패 똥꾸릉내 때문에 맛이 가버려서 안타까움
죽고나서도 귀부기사단 정보공작때문에 황금률 노예라고 억까당함 ㄹㅇ 안타깝노
ㅇㄱㄹㅇ
말 상태 보니까 늙은말 끌고 다니는게 동물학대든데
롤라스케이트 타고 허부적 거리는거 보면 등치 큰 동네바보형 같음 ㅋㅋㅋ
부패 꾸릉내에 털린 뇌근육 패배자.
순수하게 아버지를 존경했다기엔 애비시키가 넘 레전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