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무희 탈리스만)




부패의 여신 말레니아가 아닌

그 이전 시대에 부패의 신은 눈 먼 검사한테 봉인당했다




푸른무희를 본뜬 복장에 곡검을 사용하는 검사 = 눈 먼 검사의 영향을 받은 존재들










암튼 눈 먼 검사는 푸른무희한테 받은 곡검으로 붉은부패의 신을 조지러 감







(대충 눈 먼 검사가 싸워야할 전장)


붉은 부패 걸린채로 싸워야할 확률 백퍼센트이기에 









걍 붉은부패 데미지를 씹고 부패의 신을 조지기로 한다


무슨 뱀파이어도 아니고 공격한다고 왜 피가 참? 설정붕괴아님? 이라고 물을수있는데





게임 시스템 표기상 회복 피흡을 했지만

실제로는 저항 의지라는  '정신력' 으로 악으로 깡으로 버티는거임  (이건 말레니아도 마찬가지)








정체는 이윽고 고이게 되며 썩어간다. = 붉은 부패


늘 흐르며 멈추지 말지어다 = ㅈㄴ 아프니까 걍 빨리 적을 조지셈




암튼 이렇게 눈 먼 검사는 부패의 신을 이겼다










그리고 후에 말레니아에게 검술과 악으로 깡으로 버티는 의지를 전수해서 붉은 부패를 극복하는 정신을 가르쳐준다





+ 여담



눈먼 검사가 푸른 무희에게 유수의 검을 받은 장소로 추측되는 푸른무희의 탈리스만을 얻을수 있는 던전 바로앞에

샴시르가 버려져있는데





말리센트가 이검으로 물새난격을 써대는걸 봤을때

눈 먼 검사가 유수의 검을 받기 전에 샴시르를 썼고 유수의 검을 받자 저기다가 버렸던걸로 추측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