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나가 빛바랜자에게 손 뻗다가 말고 완전히 타오르면서 작별인사할 때
솔직히 음...하면서 아무 감정이 없었음
생각해봤는데 멜리나와 상호작용이 거의 없었으니 당연한 결과인듯
오픈월드rpg차용했으면 좀 넣을 만도 했는데
멜리나 영체로 항시 소환해서 데리고다니고
어디 갈때마다 대화문이나 선택지 생기고 이런 rpg기본이 없어서
컷신에서 아무런 몰입이 안됨 아 그냥 나무 불타구나
샤브리리가 미친불 제안했을 때 솔깃하고 고뇌해야 하는데 멜리나에 별 감정이 없으니 그러든가말든가 갈 길 가버리고
좀 아쉽네
스포라 자세한 상황은 말 안하지만 원탁할머니가 "꼭 엘데의 왕이 되려무나"할때가 더 임팩트 있었음
축복마다 대화선택지가 뜨는데가 있긴 하지. 메뉴가 맨밑에 쳐박혀 잇으니 눈에 안들어오는거고.. ㅋㅋ 출연빈도가 비중에 비해 너무 낮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