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화방녀를 샌드백으로 쓰던데 왜그러는 거임?태양창 한방 맞으면 죽고 부활도 즉시 안되서 난 꽤 불편했음고회차 가면 튼튼해져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제사장 접근 편의성이 높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지만 뉴비라서 잘 모르겠어
죽어도 부활하고 적대 안하잖아
부활하는거 까지는 좋은데 화톳불 앉았다 일어나는게 아니라 아예 맵로딩을 다시 해야 살아나서 난 불편했음
그냥 공격하고 좆같이 굴어도 자기를 미워하지 않는다고 편하게 생각하고 때리는거래 방구석 여포들이 지 엄마한테 하듯이 그런건가보지
데미지 테스트하기 존나 편하잖아
그럼 그냥 접근하기 쉬워서 쓰는거임?
ㅇㅇ 사실상 걔 말곤 데미지 테스트할만한 샌드백 자체가 없음 상점할매는 죽일수록 상점에서 파는 품목 가격이 올라가고 대장장이도 강화할때 드는 비용이 상승됨 근데 화방녀는 그런 패널티 자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