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ゲームのテーマの一つに獣型の敵に起こる「内的衝突」がありました。
獣化への衝動は、私たちみんなが持っている、いわゆる人間性とせめぎ合っています。
人間性はある種のカセとして働き、獣化を抑制しています。
その枷によって獣化への衝動が強く抑えられていれば抑えられているほど
その枷がいざ外れた際に、その反動は大きくなるのです。
[省略]
それは初期にデザインされた獣、特に聖職者の獣、に顕著に見ることができると思います。
それが聖職者こそが最も恐ろしい獣となるというアイディアに繋がりました。
(번역기로 이상한 부분은 발퀄 의역)
이 게임의 테마의 하나로 야수형의 적에 일어나는 "내적 충돌"이 있었습니다.
야수화의 충동은 우리 모두가 갖고 있는, 이른바 인간성과 충돌하고 있습니다.
인간성은 모종의 자물쇠로서 작용해 야수화를 억제하고 있습니다.
그 족쇄에 의해 야수화에 대한 충동이 강하게 억제되어 있으면
억제되어 있었던만큼 그 방해물이 결국 벗겨질 때 그 반동은 더 커집니다.
[생략]
그것은 초기에 디자인된 야수, 특히 성직자 야수에서 두드러지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성직자야말로 가장 무서운 야수가 된다는 아이디어로 연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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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본 세계관에선 인간성이 야수화를 억누르고 있음.
야수병은 치유교단의 피의 치료에 그 자물쇠가 약해진 것일지도.
일본 프롬뇌 중 하나는 다른 의지할 것을 찾지 못하고
신에게 의지하는 순간 가장 쉽게 무너지는 것이 아닌가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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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가까 이오셰프카는 미야자키씨 본인이 매우 좋아하는 캐릭터로
이 게임의 히로인 중 한명이라고 생각하지만
다른 개발진은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다고 함.
그래서 가짜 이오셰프카 생존 루트도 만들고 싶었지만 다른 제작진이 반대하여 무산함.
(과거 미야자키 본인은 다크소울의 시프도 생존 루트를 만들고 싶었는데 마찬가지로 반대당하였다고)
진짜 이오셰프카에게 미안한 점도 있지만, 본인은 가짜 이오셰프카 같은 학술 연구자가 좋다는 듯
시프 왜죽였냐 이 나쁜놈들아 ㅠ
시프는 아쉽겠지만 이오셰프카는 진짜가 살아있어도 별도움안되서 그냥 시체로 만들어 극적인 느낌 살릴려고했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