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부패한 호수 용인병' 그냥 싸워도 꽤 무서운 똥파워 보스를 플랫폼 게임마냥 좁은 발판 건너다니면서 싸워야 하는 좆같은 컨셉 ㅋㅋㅋㅋ 게다가 부패까지 걸리면 피 쭉쭉 빠져서 불의 치유여 쓰랴 성배병 쓰랴 손도 ㅈㄴ 바쁘게 굴려야됨 크리스토프 이 새끼는 부패늪에 빠지고 발판에 못 올라와서 뒤에서 혼자 눈물의 똥꼬쇼하는데 도움 좆도 안 되더라
원거리 들고가서 처자는동안 세팅하고 극딜로 녹이면 금방임
근데 얘보다 톳불 밝히고 내려가서 있는 나무령이 더 어렵더라
밑에 나무령이 더 시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