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은과 진유를 얽어 통합시킨 검.
죽음에 사는 자들을 사냥하는 성검.
신성 속성 공격력을 지닌다.
갈라질 수 없는 쌍둥이는 황금률을 섬겼다.
그것만이 그들을 저주라 부르지 않았기에.
죽음에 사는 자들을 사냥하는 성검.
신성 속성 공격력을 지닌다.
갈라질 수 없는 쌍둥이는 황금률을 섬겼다.
그것만이 그들을 저주라 부르지 않았기에.
전투 기술 「신성한 칼날」
무기에 신성 속성 공격력을 부여하고
그대로 황금 칼날을 쏘는 전투 기술.
신성 속성 부여는 잠시 지속된다.
무기에 신성 속성 공격력을 부여하고
그대로 황금 칼날을 쏘는 전투 기술.
신성 속성 부여는 잠시 지속된다.
대검설명보니 갈라질 수 없는 쌍둥이 저주 어쩌고하는데 뭔 설정이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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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존나 신기하네 비중적어서 너무 아쉽다
그래서 갑옷도 하나로 둘이 돌려씀
쌍가고일 보방 앞에 웅크린애 있는데 걔가 쌍둥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