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의 여왕 마리카가 다스리던 틈새의 땅
그곳엔 적발의 라다곤이라는 인물이 살고 있었다
라다곤은 리에니에를 정벌하기 위해 원정을 오게 되었고, 1차 리에니에 전쟁에서 영웅이 되었다
그러나 리에니에에 위치한 마술학원 레아 루카리아의 마술사들은 강력했고,
결국 라다곤은 전쟁을 그만두고 카리아의 여왕 만월의 레날라와 혼인을 하고 자녀들을 낳게 되었다
그러나 라다곤은 어느 날, 레날라를 버리고 떠나갔고 마리카와 결혼해 엘데의 왕이 되었으며
버려진 레날라는 정신줄을 놓아버리고 만다
그런데 어째서 일개 영웅에 불과했던 라다곤이 여왕의 부군이자 엘데의 왕이 될 수 있었던 것이며
마리카만을 신으로 칭하는 규율인 황금률에서 라다곤의 이름이 언급되는 것이고
레날라와 라다곤의 자녀들이지만 마리카의 양자녀로 들어가 데미갓의 지위를 받은 라이커드, 라단, 라니는 마리카 여왕의 친자식으로 언급되는 것일까
오직 회귀만이 진실을 파헤친다
"라다곤은 마리카다"
타니자키 ㄷㄷ
기립박수
근데 머릿칼이 너무 차이나는 데스우
와 미친
하지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미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