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 초기때는 공략이나 밝혀지지 않은 기믹 등 게임 진행 관련 글이 많았는데

어느정도 밝혀질 거 다 밝혀지니
스토리와 설정 위주로 글이 올라오고

이마저도 더 팔 것이 애매해지니까
디테일에 집중하거나 지엽적이게 되고

나중가서는 컨셉으로 캐릭터 재해석에 들어가
거기에서 빠와 까가 양산되다가

게임 외적인 것에 눈을 돌리고
하염없이 dlc만을 바라게 되는듯

그래도 잘만든 게임인걸 느끼는 게
1회차 기준 100~160시간이 소요되는 게임임에도
세 네달 가까이 떡밥이 살아 숨 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