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말레니아의 네명의 딸 같은거 아닐까
그냥 막 마리카가 황금에다가 뿌닷 하고 싸질러서 마리카 딸램일것 같음
라다곤한테 완전히 잠식되기 전에 자기 뜻을 담아 내보낸 마지막 분신 같은 거 아닐까 싶음. 황금나무를 태우는 게 멜리나 목적이었으니까
라다곤한테 완전히 잠식되기 전에 자기 뜻을 담아 내보낸 마지막 분신 같은 거 아닐까 싶음. 황금나무를 태우는 게 멜리나 목적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