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오프닝은 망각의 저주를 풀려고 웬 이상한 토네이도치는 미친 바다에 뛰어들어서 드랭글레이그로 향하는 건데


그러고 나서 메듀라로 가면 녹의가 베싴싴레를 함


소울을 찾고 왕들의 흔적을 좇으라


그러지 않으면 이 땅은 당신을 집어삼킬 것이다


메듀라에 입성하고 녹의와 대화하는 순간


망각의 저주를 푸는 건 뒷전이 되고 갑자기 그레이트 소울 탐색이 이야기의 주 목표가 됨


1편이나 3편처럼 사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저주 풀려고 왔더니 왜 장작 되고 있는가


하는 의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