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의견있으면 님말도 다 맞으니 그냥 추측으로 들어주셈
요약
1. 용왕의 반려는 다수였다
2. 위대한 의지는 현재 구성원들의 가장 근본적인 의지다
3. 마리카는 물방울이다
제가 생각하는 진짜 스토리
- 처음에 도가니에서 온갓것들이 나옴 거기엔 인간도 있고 고룡도 있고 짐승도 있음
- 그 짐승들중엔 지성을 얻어 문명화를 이룬 파름 아즈라가 탄생
- 그중 가장 강력한 용의 반려는 신족으로 일컷는 어떤 종족들이 있었음 반려가 하나가 아니라 다수임
- 파름아즈라의 엘든링을 보면 여러 갈래로 뿌리가 나있고 그 뿌리가 여러 반려들로 지탱되는 엘든링임을 보여줌(파름아즈라 벽화중 플라키두삭스를 둘러싼 이상한 괴생명체들이 그것으로 추정)
-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우매한 짐승들을 문명으로 만들고나니 (짐승돌 보면 돌이나 쪼개는 정말 수준낮은 문명으로 묘사됨)
- 거대한의지 곧 내 뇌피셜은 틈새의땅에 사는 애들의 총체적 의지는 미개한 짐승들이 필요없어졌고 더욱 강력한 문명을 원하게됨
- 용왕치세때 이것과 관련하여 태양의 도읍이 있을거같음
- 그러던중 문명을 이룬 밤빛눈의 여왕이 뭔가이룸 이 밤빛눈은 원휘석 마법시대 놈임
- 그리고 용왕플라키두삭스의 미개한 돌덩어리 짐승문화를 박살내러감
- 그리고 살갗애들이 저위에 용와 반려들 전부 껍질벗겨입고 걔네들 마법공 만들어서 유성으로 파름아즈라 초토화
- 반신마법구는 파름아즈라를 초토화를 냄
- 마법공 없이 날리는 혜성 아줄이 그정도면 신들 다 갈아서쏜건 저정도일꺼라 추측
- 그와중에 틈새식 민주주의로부터 해방되려는 녹스텔라 애들이 등장 (얘네기원은 짱오래됨 왜냐면 짐승 하향 평준화로는 문명이 성립이 안되서 위대한 의지의 수준이 너무 낮아 문명설립이 불가능하기 때문)
- 얘네들은 의지말고 자신들의 왕을 위한 신을 만들기 시작
- 그와중에 이미 신을 갖고있던 틈새는 민주주의공격으로 아스테르를 소환 녹스텔라 개망
- 녹스텔라의 기술 + 밤빛눈이 공굴린 용왕반신공 + 이 신 저신 해병짬뽕하여 마리카 탄생 마리카는 틈새민주주의를 지향하도록 만들어짐
- 밤빛은 바로 마리카를 반려로 두려하지만 마리카안에 반신들을 공굴리고 껍질옷 만들어서 입힌 밤빛을 개 싫어하게됨
- 사실 밤빛 피해자덩어리 = 마리카 였던지라 밤빛도 예상치 못하게 의지한테 손절당함
- 짐승출신 말리케스한테 짐승을 귀멸시킨 복수를 시킴
- 밤빛 대가리따임
- 물방울 성님은 밤빛 모가지 따고 밤빛 유전체도 가져감
- 마리카가 물방울이면 라다곤도 스스로 잉태도 이상할게 없음
- 말레니아는 해병짬봉할때 들어간 부패신의 조각땜에 태어남
- 미켈라도 해병짬뽕시 들어간 진실의 어머니 조각때매 태어남
(이게 모그가 납치하는 근본적 이유임)
- 인겜에서 물방울을 사기적으로 만드는이유는 이점을 보여주려 하는것이기 때문.
- 두손가락(대부분의 틈새민족의 의지)
- 세손가릭(의지에서 벗어나고자하는 강렬한 자유의 의지)
결론.
1. 의지는 틈새식 민주주의의 결과다 짐승은 거기서 나온 부산물
2. 마리카는 물방울로써 신들만 섞어서 다시 내뱉는 도가니 역활을하고 그 자손들이 다양하게 나오게됨
내피셜이니 진지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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