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데몬즈부터 모든 dlc 전부 플스로 다한 진성 골수팬인데 엘든링 그렇게 재밌지 않았거든
근데 메타점수가 97 막 이래
뭐지 ... 이랬는데
g식백과에서 엘든링 점수가 거품이라는 식으로 리뷰했네.
실제 리뷰어들은 리뷰할 시간이 부족해서 프롬 전문가들한테 리뷰 맡기는데 이 사람들은 골수 유저라 충성도가 높아 우호적인 점수가 나온다고
그래서 뉴욕타임즈 리뷰글 읽어보니 펜데믹 아니었으면 성공하기 힘들었을거라는 식으로 리뷰 썻다 고쳤다고 하네. 다른 시대와 문화적 교류가 있긴 힘들거라고 ...가장 잘 팔리겠지만 그냥 평범한 게임이라는 식으로 리뷰함.
2021~2022 겜이 하나같이 좆박은겜밖에 없어서 고를 선택지가 없는것도 있지
재미면에서 블본 반의반도 못따라감 ㄹㅇ
프롬 기반 팬층도 좀 확고해서 점수가 그리 났을지도
스놉 효과
여기서 그말이 왜 나옴
97점은 에바고 개인적으로는 93~94점 정도 근데 애초에 메타점수는 참고용으로만 보셈 - dc App
난 소울류 첨이였는데 괜찮던데 다만 처음 멀키트 잡기전까진 뭔가좀 좆노잼이였음 근데 점점 이것저것 할거 많아지면서 흥미생김
애초에 리뷰는 그 장르 많이했거나 잘하는 사람 위주로 쓰는게 맞는건데 오히려 액션겜에 레이싱겜하는 애들이나 퍼즐겜 파는애들쓰면 그게 더 이상하지않음? 반대로 그런 애들 마구잡이로쓰면 컵헤드 리뷰사태 같은거 나오는거임 다른 겜들도 대체로 해당 장르에 관심많은 리뷰어 배정됨
리뷰어는 말 그대로 리뷰를 잘쓰는 사람이 해야지 프로게이머가 아님. 영화평론가 생각하면 될듯
그건 또 어떤 기준으로 고름? 내 생각에만 맞는 리뷰어?
결국에 겜평론은 항상 옹호리뷰도 비판리뷰도 참고로 봐야지 이게 맞다 틀리다랑은 멀다고 생각함
맞긴함 ㅊㅊ
솔직히 메타점수 신뢰도 더 떨어졌을 뿐임 분량 100시간 넘어가는겜 세키로때마냥 핵써서 깨고 평가한것처럼 겉핧고 평가한거같기도 하고 너가 말했듯이 리뷰 전문가가 아닌 프롬팬위주로 리뷰했으면 뭐 빼박이네. 진짜 걍 평작~수작 따리임 하면 할수록
리뮤 전문가가 아니라기보다 그 중에 프롬겜 전문가들이 리뷰를 맡기때문에 편향적이라는게 g식백과 주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