뼛가루나 주령같은 재사용 되는 아이템이랑 제작서 이런건 먹고나서 다음회차가면 룬의호든 왕룬이든 이끼약이든 쓸모있는 템으로 바꿨으면 좋겠음특히 메모리 스톤 시발 마법사탑 다시 갈 이유가 없음 기껏 상자 열어도 아무것도 안들어있어
셐은 그런데다 지장보살 넣어놔서 까는 의미가 좀 있기라도 했는데
이번 작에서 개 빡치는건 메모리 스톤이나 조향병 같은거 먹고 다음회차때 먹었던 자리 가면 없음 반드시 모든 지역을 다 찾아가게 설계를 해놔서 지랄맞음
세키로땐 돈이나 비약으로 대체하는거 잘 해놓고서 왜 또 안했는지 모르겠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