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게 맵에 마킹해줄 필요까진 없지만 그래도 힌트를 많이 줘야지 제일 애미 뒤진 퀘가 셀렌인데 루사트를 사리아 어디에서 찾으라는건지 그리고 던전을 숨겨논데서 할말을 잃음 던전에 들어가서 끝이 아님 공략을 안보면 거기서도 사실 루사트를 못찾고 왕만 깨고 나올 가능성이 조금 있음. 씨팔 라티나처럼 왕을 깨면 입구가 뚫린다든지 그렇게 해놔야지
스카이림 같은 게임은 퀘스트시 게임내 책이나 여기저기서 힌트를 좀 주는 편임. 위쳐3같은 게임도 마킹을 안찍어주는 쾌가 좀 있는데 그런 퀘는 여지없이 간단한 구조(언제 찾아가도 이상없는 퀘임 예를들면 보물 찾기 같은 퀘스트)인데다 책이나 대화로 힌트를 충분히 줌
엘든링 퀘스트는 실드가 참으로 어려운것이 일단 퀘스트가 게임 진행 이 되면 없어지는 퀘스트가 존나게 많음 이런거는 어느정도 가이드가 필요한데 프롬은 그런게 없ㅋ음ㅋ
불거인잡으면 퀘사라지고 그런거 ㄹㅇ 경고도 없고
프롬겜이 다 그렇지 뭐
프롬겜은 원래 ㅈㄴ 슬로우템포로 다회차 하라고 만든거임. 다회차 하는 과정 속에서 못찾고 지나갔던 것들 우연히 발견하는데서 재미를 느끼라고. 근데 헬센징들은 그런거 못 참아서 1회차에 100프로 클리어하겠다고 이클에디션 키고 있으니 불친절한 게임 시스템에 반감을 갖지 - dc App
그것도 맞말이긴한데...엘든링은 1회차에 힘을 좀 많이 준 게임 공략을 안봐도 2회차 들어갈시 재미가 타 프롬겜(세키로 제외)에 비해 떨어지는 편 왜냐하면 맵에 갱도는 빨간색으로 표시해주고 나무 할아버지 동상등으로 던전을 다 안내해줘서 앤간한 플레이어는 던전, 묘지 등은 1회차때 80%는 클리어한단 말이지 2회차때 문제가 머냐면 2회차에 3회차에 심화적으로 더 세세하게 뒤지는게 아니라 그냥 갔던길만 가게 됨 레가시만 돌게 되는거지 .......그래서 결국 퀘스트를 몇회차를 해도 못하는 결과가 나온단 말야 퀘스트도 던전 안내 처럼 가이드가 필요했음.
결국 다회차 플레이어들은 멀티 엔딩에 호기심 및 도전을 위해 공략에 손을 대게 됨. 퀘스트의 그런 불합리한 구조를 까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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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셀렌퀘는 힌트 너무많지 않나 던전 이름부터가 사리아의 은신갱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