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힘들어할때 나와서 말 주고 레벨업 준건 좋은데, 같이 여행한다는 느낌이 안들음.
가끔 나와서 지 할말만 하고 마리카 언령 전해주는게 아니라 싸움에서도 도움 받을 수 있고 상호작용이 더 많았어야되는데, 그런게 하나도 없음. 닼3 화방녀도 제스처에 반응은 해줬다.
그리고 그렇게 상호작용이 없으니까 뭐 솔라같은 느낌도 없고 애정도 쌓이지가 않음. 로데일에서 잠깐 해어질 때 아 이런애도 있었지 정도거나 ㅇㅇ잘갔다오고 이 수준이 끝이었음.
그렇다보니 불 쏘는거에서 슬프거나 그런거 없고 2회차에서도 얘 전엔 죽었었는데 이번엔 한번 살려볼까?가 끝이지 이번에는 꼭 살린다 그런 느낌도 없었응.
그래서 헤어질때 아쉽거나 죽을때 아님 배신에 화낼때 슬프거나하는 그런 감정을 주기 좋은 위치에 있는 애를 너무 낭비하는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기껏 추가한다는게? 고작? 대화문 뜨면? 옆에 점 찍어주는거?????
프롬 개새끼야 우리 멜리나 비중 살려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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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는 것과 샌드백 둘 중을 택하다가 전자 선택한듯
앗...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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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타고 드라이브도 다니고... - dc App
축복 앉을 때마다 말 걸면 매크로 대사만 내뱉어도 지금보단 나았겠다 시발...
레벨업때만 나와도 훨 좋았음 - dc App
뭔 소리임 난 장작들고 토렌트랑 여행했는데
진히로인이 토렌트였네 - dc App
말 뒤에 타고 있던가 했어야함. 가끔 버프주고
이거 맛다 맛있는 밥 줘서 버프 걸어줬어야함 - dc App
얘보다 손가락할매가 더 주인공이랑 교류 많이하고 더 슬픔
ㅋㅋㅋㅋ.., - dc App
ㄹㅇ 원탁에 대사이무거나 대충 써놓고 세워만 둬도 이런 말 안나왔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