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뇌피셜에 단순 추측글이니까 재미로만 봐주삼
일단 거대한 의지가 선한 신 그런 느낌보다는
침략자에 가까운 느낌인건 다들 알거임
이 거대한 의지가 틈새의 땅을 지배하려고
내려보낸게 엘데의 짐승인데
엘데의 짐승이 빛 바랜자한테 패배했음
근데 거대한 의지가 정말 절대신급으로 강력하고
엘데의 짐승이 정말 그의 부산물 정도에 그친다면
까짓거 하나 더 만들어서 내려보내면 되지 왜 그렇게
안하는지에 의문이 생김
그래서 내 생각에는 거대한 의지의 힘이
무한한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거대한 의지가 힘을 짜내고 짜내서
만든 매개체가 엘데의 짐승같음
만약 거대한 의지가 정말 무한한 힘을
가지고 있으면 마리카가 엘든링 깨먹었을때
그냥 새로 만들어주면 그만인데 굳이 빛 바랜자를
유도해서 수복하게 한다?이상하지 않음?혼자서는
못한다는 소리임
황금 나무를 거절의 가시로 막아둔 것도 빛 바랜자의
힘이 생각 외로 너무 강해서 오지말라고 막은 것 같음
만약 엘데의 짐승이 격파당하면 거대한 의지가 소멸하거나
더 이상 틈새의 땅에 영향을 행사할 수 없기 때문에
거절의 가시로 막은거라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엘데의 짐승=거대한 의지라는 말인데
물론 엘데의 짐승이 거대한 의지 그 자체라는 말은 아니고
거대한 의지가 힘을 행사하려면 필요한 존재라는거임
거대한 의지가 소프트 웨어면 엘짐이 하드웨어느낌으로
요약하면
1. 거대한 의지는 전지전능하지 않음
2.엘데의 짐승이 곧 거대한 의지의 힘
3.엘데의 짐승이 죽은 시점에서 거대한 의지는 사실상 소멸상태
그냥 암만봐도 십뇌절 설정임 라다곤으로 끝냈어야함
두손가락이랑 교신 안되는거 보면 그냥 틈땅 버리고 떠난 것 같은데
요약 1번은 맞는데 2,3은 아닌 듯. 라니가 간섭막을라고 그 짓 한 거보면 엘짐 사라져도 본체는 멀쩡할 거 같다
글 읽어보면 2번도 충분히 신빙성있긴한디 3번은 아직 해석할 여지가 없긴함
나는 오히려 거대한 의지 얘가 울트론 느낌으로 숙주가 있어야 힘을 쓰는데 엘짐이 그 숙주였고 빛 바랜 자가 격파했으니 틈새의땅을 떠난거같은데 지가 못이기는 상대여서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글쓴거 주인공이 엘데의 왕이 된게 거대한 의지의 뜻이다vs아니다로 갈리는데 나는 아니다 쪽이거든 어차피 신이라고 불리는 짐승이 죽은 상태에서 규율이 무너졌기때문에 거대한 의지는 개입을 못하는거라고 생각하거든
하드웨어가 없는 소프트웨어는 힘을 못쓰고 힘을 쓸 수 있는 상태에서도 빛 바랜자한테 패배했으니깐 ㅇㅇ
어차피 몹으로 나오면 나한테 썰림 ㅋㅋ
근데 다시봐도 일리가 있긴하네 따지고보면 장기말이였던 삧인데 이제 장기말이아니라 하나의 주체를 가진 느낌으로 돼버려서 틈땅 버리고 떠난듯
삧 이새끼는 근본도 없는데 세계관 최강자ㅗㄴ
Dlc 에 보스로 나오면 휴그 비슷한 새끼가 신을 죽이는 무기로 강화해줄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