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호박이란게 나무송진이 굳어서 만들어지는건데 나무가 생명의 원천인 세계에서 생명의 정수로 여겨지는건 당연한거고 이 안에 생물이 있는채로 굳어서 마치 잠들어있는거 마냥 생물의 형체를 보존시키기도 하는데 미켈라가 수면이랑 관련있고 미켈라도 몸도 고치안에 잠들어있다는게 관련있어보이지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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