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시작은 엘든링 나오고 일주일뒤에 사서 시작했는데 이제야 엔딩봤으니 거진 4개월 걸렸네;;
1회차 끝나고 2회차 들어갈 때 플탐 보니까 100시간 좀 넘었음
한 30시간 열심히 하다 겜 한달 쉬고, 또 20시간 열심히 하다 쉬고 이걸 몇번을 한것같네
최대한 공략 안보고 게임 깨려고 했더니 셀렌 찾는데만 30시간 넘게 걸린것같음
ㅅㅂ 마술사 캐릭 키워보겠다고 마술 스승 찾는데 힌트의 역참터가 ㅈㄴ 안보이더라...
게임 자체는 진짜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듬
성수 지역의 끝없이 지하로 처박는 레벨 디자인이나 스톰빌성의 까도까도 뭐가 계속 나오는 맵이 닼소1 느낌도 나고 좋았음
다만 내가 마술사 캐릭으로 날먹만 해서 그런지 보스 잡는 맛은 전편들에 비해서 좀 떨어지더라
그럼 구평하던가 라고 할 수 있겠는데 보스들이 딱봐도 ㅈㄴ 어려워보여서 구평 하다가는 하루종일 처걸릴것 같아서 1회차에선 포기
2회차는 기량캐릭으로 영체 안쓰고 패턴도 보면서 잡을 생각인데 용왕의 바위검 전기 개멋있어서 이걸로 정했음
ㄹㅇ 용왕 바위검 전기 개간지남
도가니 날아올 때 같이 바위검 전기 쓰면 서로 안 맞고 날아가는데 ㅈㄴ ㅄ같이 멋있음